경북도는 2025년 경주 APEC 정상회의 1주년을 맞아 경주엑스포대공원을 'APEC 기념공원'으로 명명하고, 'APEC 정상회의 기념관'을 새로 개장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경주 APEC, 기억을 넘어 기록으로, 가치를 넘어 미래로'라는 주제로 경북도의 역사적 성과를 기념하며, 국제 문화교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기념관 내부에는 실제 정상회의장과 한·미·한·중 정상회담 공간이 재현되어 있으며, 관람객들은 APEC이 가져온 국제적 기여와 성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경북도는 이 기념관을 미래 세대에게 국제 협력의 중요성을 알리는 교육 공간으로도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경주는 APEC의 의미와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며 국제 문화관광의 중심지로 발전할 것입니다. 또한, APEC 개최 1주년을 기념하여 다양한 연계 행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경북도가 준비한 포스트 APEC 사업은 지역의 국제적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APEC #경주 #문화관광 #국제교류 #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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