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준 국회 국방위원장은 예정대로 미국 출국을 하루 앞두고 미 관용 비자를 발급받았습니다.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비자가 정상적으로 발급된 사실을 밝혔으며, 이는 과거의 비자 거부로 인해 일정 취소 우려가 있던 상황에서 다행스러운 전개입니다. 진 위원장은 태평양사령부를 방문하고, 미군 수뇌부와의 만남을 통해 한국의 국익을 중심으로 한 양국의 안보협력 및 미래지향적인 동맹 발전 방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비자 발급이 거부됐던 사흘 전에는 진 위원장이 이 사실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시하며, 대한민국 국회 활동이 저해된 점을 비판했습니다. 이번 비자 발급 소식은 야권에서 비판의 목소리를 야기했던 최근의 안보 상황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비자발급 #한미동맹 #안보협력 #진성준 #국회방문 #하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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