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그룹이 30년 이상에 걸쳐 수집한 100만 점 이상의 소장품을 바탕으로, 전시 및 문화 콘텐츠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이들은 세계적인 디자이너의 의상과 영화 소품 등을 재구성하여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창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호텔, 리조트 및 외식 산업과의 융합으로 경쟁력을 높이려 합니다. 지난 28일 서울 강서구 이랜드 글로벌 R&D 센터에서 열린 기네스 세계 기록 공식 인증식에서 이랜드는 두 개의 기네스 기록을 인증받기도 했습니다. 새로운 사업 확장을 통해 이랜드가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됩니다. #이랜드 #문화콘텐츠 #기네스기록 #전시사업 #상생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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